2018-07-27 GO 13기 청년회 단기선교

More videos
58
Views
   

GO 13기 청년회 단기선교

7월 27일(금)부터 8월 4일(토)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진행

GO 13기 청년회 단기선교(김주원 목사 외 16명)가 지난 7월 27일(금)부터 8월 4일(토)까지 캄보디아 프놈펜(백의성 선교사)에서 ‘복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롬 1:16)이라는 주제로 풍성한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16명의 팀원들은 지난 5월 26일에 첫 모임을 가진 후, 두 달여 동안 단기선교의 모든 사역들을 기도하며 준비하였다.
드디어 지난 7월 27일(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프놈펜 땅에 생명의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출국한 16명의 단기선교팀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세관을 통과하고, 사역지에 도착하였다. 이번 단기선교팀은 벙축교회를 베이스캠프로 하여 사역을 진행하였고, 7월 29일(주일)까지는 벙축교회에서 사역을 하였다. 그리고 29일(주)부터 30일(월)에는 뜨러빼앙축교회에서 연합예배를 드리고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한 후, 8월 2일(목)까지는 다시 벙축교회에서 선교원 내부 환경미화와 벽화 및 페인트칠 사역을 진행하였다.
7월 28일(토)에는 벙축교회에서 오전 오후 두 번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다. 노방전도를 다녀온 후 선교사님의 제자인 현지 교회 청년의 찬양 인도와 성경공부 후 단기선교팀이 준비해 간 공연과 만들기 등을 통해 모든 단기선교팀원들이 현지 어린이들과 즐겁게 교제하였다.
7월 29일(주)과 30일(월)에는 벙축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며 주일예배를 드린 후 뜨러빼앙축교회로 이동하여 연합예배를 드렸으며, 양일간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기간은 캄보디아의 선거일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투표를 하고, 온 가족이 휴가를 가는 기간이었기 때문에 여름성경학교에 전도할 친구들이 많이 없을까 염려하며 선교사님과 모든 팀원들이 많은 어린이들이 모이길 기도하였다. 그런데 하나님 은혜로 예상 인원의 배가 넘는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놀라운 역사를 모두의 눈으로 목도하면서, 단기선교팀의 주제인 ‘복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을 체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8월 2일(목)까지는 벙축교회에서 선교원 내부 환경 미화와, 벽화 및 페인트칠 사역이 진행되었다.
뜨거운 뙤약볕 속에서 계속 되는 환경 미화 사역 가운데, 단기선교팀원들이 지치지 않을까 걱정되었지만, 매일 밤 김주원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뜨거운 기도회와, 선교사님과 사모님의 특강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영적으로 무장하여 환경 미화 사역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단기선교 일정의 마지막 날에는 선교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외부 숙소로 베이스캠프를 옮겨 선교사님 내외분과의 교제 및 팀원들 간의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밤에 모여 맛있는 간식을 먹고, 사역에 대한 소감과 피드백을 나누며 받은 은혜에 감사하였다. 특별히 선교사님께서 “나를 죽이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한 영혼을 귀히 생각할 수 있도록” 권면해 주시고, 기도제목을 나누어 주심으로써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단기 선교팀의 모든 사역을 마무리하였다.
다음날 프놈펜공항으로 이동하여 8월 4일(토) 오전 6시 3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특별히 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 공항까지 나오셔서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대원들을 위해 커피로 위로해 주시고, 뜨거운 감사기도로 격려해 주셨다.
13번째 임마누엘 청년회 단기선교의 모든 과정을 주관하시고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또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교역자 여러분 그리고 많은 찬조물품들과 후원금으로 격려해 주신 경향의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캄보디아에 더 뜨거운 복음의 바람이 불 수 있도록, 또한 청년회 회원들이 이전보다 더 뜨겁게 주님을 섬기며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성도님들의 동일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