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9 제126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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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 성료

노회 중 우리 교회 김윤식, 최유빈 전도사의 강도사 인허식 거행

제126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4월 9일(월) 우리 교회 제2성전에서 있었다. 9일(월) 오전10시에 노회장 이현상 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안흥수 목사의 기도, 서기 박윤석 목사의 성경봉독, 경향교회 여전도회찬양대의 찬양,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삿 6:11-18)라는 제목의 이현상 목사의 설교, 성찬식, 노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예배 후 잠시 정회하였다가 11시에 속회한 금번 제126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에서는 임원개선 및 각 지교회와 시찰회에서 상정한 교역자 사임 및 청빙, 목사고시 허락 청원 및 추천, 목사 및 강도사 이명 허락 청원, 장로증원 허락청원 등 여러 안건들을 검토, 허락하였으며, 모든 안건을 처리한 후 제126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12시 30분부터는 강도사 인허식이 거행되었다. 금번 강도사 인허식은 노회장 이현상 목사의 사회, 서기 박윤석 목사의 기도, 회
록서기 이성환 목사의 성경봉독, 전 노회장 석기현 목사의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암 8:11-14)는 제목의 설교, 노회장의 서약, 인허기도 및 공포, 총회장 김길곤 목사의 권면, 인허증 수여, 부노회장 안흥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금번 강도사 인허식에서는 우리 교회 김윤식, 최유빈 전도사가 강도사로 임직하였다.
교단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그리고 강도사 인허를 받은 교역자들을 위하여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의 후원을 부탁드린다.

제126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에서 연임 및 새로 선출된 임원은 아래와 같다.

노회장:이현상 목사(경향) / 부노회장:안흥수 목사(영천) / 서기:박윤석 목사(경향) / 부서기:김종석 목사(평안) / 회록서기:이성환 목사(경향) / 부회록서기:윤기영 목사(서울시민) / 회계:조영찬 장로 (경향) / 부회계:정봉길 장로(서울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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