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1 경향선교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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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선교회 헌신예배

경향선교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김수만 목사의 사회, 최창식 장로의 기도, 카자흐스탄 파송 선교사인 김동일 목사의 ‘끝까지 깨어 있어야 합니다’(막 13:28-37)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대학부S.F.C. 샬롬중창단의 특송과 필리핀과 카자흐스탄 선교지의 활동과 현황 및 기도제목을 공유하는 영상상영이 있은 후 대학부 S.F.C.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김동일 목사는 먼저 1999년 파송부터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으로 기도해 주고 물질로 후원해 준 교회에 감사를 전하며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하였다. 또한 사탄의 디테일한 여러 가지 공격으로 인해 주님의 재림에 대해 점점 무감각해질 뿐만 아니라 아예 자고 있는 현대교회들 속에서도 그 날과 그 시를 모르는 우리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항상, 끝까지 깨어 있어야 함을 설교하며, 종말의식을 가지고 말씀과 기도로 끝까지 깨어 있어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 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간곡하게 권면하였다. 파송받은 선교사와 가족들, 현지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며 항상 깨어 있어 가든지 보내든지 하나님의 택자들이 우리들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기도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경향선교회 기도제목

세계선교와 파송된 선교사와 가족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① 교회의 부흥과 선교회장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힘 있는 사역을 위해,
② 선교사들의 안정적 사역을 위한 비자발급과 치료 중인 모든 선교사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특별히 카자흐스탄 끄즐오르다 최빅토르 목사님의 회복을 위해),
③ 동아시아와 특정지역 V국 등 신종교법에 의한 핍박 가운데 선교가 제한된 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선교지 교회, 선교지 성도들의 안전과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④ 선교지 신학교(6개 처 120여 명)와 예과 및 성경학교(9개 처, 180여 명) 학사일정과 신학생 및 교수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특히 동아시아 N지역으로의 신학교 이전 준비를 위해),
⑤ 브라질(안승복 선교사) 성경학교 기숙사 건축, 캄보디아(백의성 선교사) 벙축할렐루야교회 보수공사, 아르헨티나(장성국 선교사) 재아경향교회 보수공사 등 선교지 교회의 건축을 위해서
⑥ 파송된 모든 선교사와 가족들(총 33가정), 현지인 선교사 및 협력 선교사(156명)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성령 충만함을 위해,
⑦ 선교사로 부름 받아 서원하고 준비하는 가는 선교사가 많아지도록,
⑧ 경향선교회원 확보와 풍성한 재정, 선교회원들의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 감당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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