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8 경향 교사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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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교사 헌신예배

경향 교사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유년1부 부장 강병희 장로의 기도, 정원재 목사의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딤전 4:11-16)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날 특별순서로는 2017년도 모범교사들의 특송과 2017년과 2018년도에 교육국과 S.F.C.국에서 진행된 부흥회와 천국잔치, 여름성경학교 및 수양회, S.F.C. DAY 및 샬롬의 날, 문화교실 발표회, 성탄찬양예배, 리더십캠프 등등을 소개하며 주일학교와 S.F.C.의 예배와 행사들을 홍보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다. 계속 해서 2017년에 최고의 교사상을 받기도 한 초등2부 교사인 조혜연 권사의 은혜로운 간증과 교육국과 S.F.C.국에 속한 교사 연합 찬양대가 헌신을 다짐하는 힘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정원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참된 교사는 신앙과 행실에 모범이 되어 주신 직분에 전념하며 받은 은사대로 열정을 가지고 귀한 직분을 끝까지 감당하며 구속사 운동에 동참한다고 설교하였다. 그러므로 경향의 모든 교사들이 이러한 참된 교사들이 되어 경향교회를 섬기며 구속사 운동의 도구로 멋지게 쓰임 받아, 모두 다 주님께 잘하였다고 칭찬받는 교사들이 되기를 권면하였다.
계속될 영아·유아·유치부 부흥회(2.24-25)와 유년·초등부 부흥회(2.27-28)를 위해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또한 2018년에도 주일학교 영아·유아·유치·유년·초등부와 중·고·대 S.F.C.에서 각각 수고하고 있는 경향의 모든 교사들이 맡겨진 영광의 사명에 충성을 다하고, 귀한 어린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과 믿음으로,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잘 양육하여 하늘나라의 시민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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