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6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성민장애아동 어린이집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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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성민장애아동 어린이집 헌신예배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성민장애아동 어린이집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관장 석기성 장로의 사회, 운영위원 이현돈 장로의 기도, 강민수 목사의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요일 3:1-24)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 특별순서로는 먼저 제37회 전국어린이 찬양경연대회 유년부 중창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한 김휘성 외 10명의 어린이들의 맑고 아름다운 특송과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후원과 기도에 감사하며 계속적인 후원을 부탁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경향복지재단 모든 직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 대학부S.F.C. 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은총과 사랑 가운데 금년에 설립 제22주년을 맞이한 성민종합사회복지관과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은 우리 교회 이웃실천의 장이다.
특별히 1995년 10월 5일에 서울시 최초 장애아전담어린이집으로 출발한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은 현재 18명의 장애아동과 보육교사, 특수교사, 작업치료사 등이 함께 하며 장애유형과 발달특성에 따른 개별화 교육과 치료서비스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2017학년도 제2학기를 수료하는 2018년 2월 28일로 23년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이는 경향복지재단이 관악구로부터 ‘구립장군봉어린이집’을 인가받아 ‘구립’(區立) 어린이집으로서 새 출발을 하게 되었기 때문으로, 앞으로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에서 교육받던 어린이들은 장애아가 함께 하는 ‘완전통합’ 형태의 장군봉어린이집에서 지역사회 또래친구들과 더불어 특수교육과 보육서비스를 받게 된다.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및 성민장애아동어린이집(장군봉어린이집)을 위해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후원, 기도를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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