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7 경향선교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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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선교회 헌신예배

경향선교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김수만 목사의 사회, 임성오 장로의 기도, 김영호 목사의 ‘그 다음은…’(느 3:1-32)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피셜·에벤에셀 연합 중창단의 특송과 영상을 통해 선교지 상황들을 돌아보며 지난여름에 부어주신 은혜를 나누었으며 계속해서 중·고 S.F.C.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김영호 목사는 먼저 선교지에서의 26년 동안 경향의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해 왔음에 감사를 전하였다. 또한 설교를 통해 느
헤미야가 조국의 참담한 소식을 듣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로 아닥사스다왕으로부터 예루살렘 재건을 허락받고 무너진 예루살렘성벽을 재건하고 다시 세운 것처럼 우리 총회선교부와 경향선교회는 세계의 무너진 교회들을 다시 세우고 일으켜야 함을 말씀하며, 하나님의 공동체를 세우는 이 모든 일에 경향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역할분담을 하여 아름답게 쓰임 받을 것을 권면하였다. 본문에 계속해서 반복되는 ‘그 다음에’에 유의하여 ‘그 다음에는 내가’, ‘그 다음에는 우리 가족이’, ‘그 다음에는 우리 경향인’이 모두
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며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기를 축복하였다.
아름다운 가을의 문턱에서 생명의 공동체인 교회를 위해 뜨거운 선교적 삶을 살아가기 위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가든지 보내든지 모든 것을 드려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경향선교회 기도제목

세계선교와 파송된 선교사와 가족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① 교회의 부흥과 선교회장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힘 있는 사역을 위해,
② 선교사들의 안정적 사역을 위한 비자발급과 치료중인 모든 선교사들의 건강을 위하여,
③ 선교가 제한된 곳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선교지 교회, 선교지 성도들의 안전과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④ 선교지 신학교(7개 처 130여 명)와 예과 및 성경학교(9개 처, 190여 명) 학생들이 가을학기를 통해 학업의 진보를 이루고, 강의를 맡은 교수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⑤ 파송된 모든 선교사와 가족들(총 35가정), 현지인 선교사 및 협력 선교사(156명)의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성령 충만함을 위해,
⑥ 경향선교회원 확보와 환율의 안정, 풍성한 재정과 선교회원들의 사명 감당을 위하여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구글+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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