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3 선컨가든 외벽공사 기념 동판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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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컨가든 외벽공사 기념 동판 제막식

선컨가든 외벽공사 기념 동판 제막식이 지난 9월 3일 주일, 비전 기도회를 마친 후 헌당기념홀에서 있었다.
당회원들과 교역자, 비전기도회에 참석했던 성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정원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먼저 남자교역자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담임목사님과 성도 대표로 황철호 장로, 조광수 장로, 홍승태 장로가 함께한 성도들의 구령과 박수에 맞추어 현판을 가리고 있던 휘장을 걷어내고, 석기현 담임목사의 기도와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교회에서는 우리 교회 명소 중 한 곳인 선컨가든이 예배당 건축 후 20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외벽 누수로 인해 관리에 어려운 상황이 되자, 예배당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9,500,000원을 들여 고급스러운 방부목으로 선컨가든 외벽을 야외카페처럼 아늑하고 아름답게 새 단장하였다. 교회에서는 성도들의 헌신으로 성전이 아름답게 지어졌듯이 이번 선컨가든 외벽공사도 성도들이 자원하여 동참해 주기를 광고하고 지난 7월 30일 주일까지 선컨가든 외벽공사 찬조금을 받았으며, 그 결과를 동판에 새겨 기념하기로 하였다. 이날 제막한 동판에는 헌당기념판에 새겨지지 않은 13명의 성도들(2013년부터 총 83,100,000원)의 이름과 기관 포함한 선컨가든 외벽공사 찬조에 동참한 성도 510명(106,890,016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담임목사님의 기도처럼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한 우리의 작은 정성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경향인 모두가 주님 앞에 가기까지 하나님의 구속사에 아름답게 쓰임 받아 귀한 족적을 남기며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라고 칭찬하시는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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