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3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 챔피언 결정전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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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 챔피언 결정전 및 시상식

화곡교구 코람데오팀이 서서울·김포·양천교구 블레시드팀에 7:6으로 승리

지난 5월 21일(주), 제12회 농구리그 우승팀인서서울·김포·양천교구(손광식 강도사, 송의화·김애연 전도사 담당) 블레시드팀과 가양·염창교
구(장지성 강도사, 최미화·김은영·지경희 전도사 담당) 드림위너스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되어 약 4개월의 장정을 마친 후 진행된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 챔피언 결정전 및 시상식이 지난주일 오후 3시부터 우성체육관에서 있었다. 금년에는 경기 종목을 바꾸어 풋살리그를 진행하였는데 총 5개팀이 풀리그로 경기하였으며, 전체 4쿼터(유·초등부, 여자부, 20-40대 남자부, 50대 이상 남자부)로 진행하였다.
이날 챔피언 결정전은 먼저 경향교회노래를 합창하고, 남전도회 연합회 부회장 남성우 장로의 기도, 심판 및 각 팀 소개가 있은 후 시작되었다. 시즌 1위 팀으로 결승전에 올라온 서서울·김포·양천교구(손광식 강도사, 송의화·김애연 전도사담당) 블레시드팀과 8월 20일 주일에 있었던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이글스팀을 이기고 결승전에 올라온 코람데오팀(정원재 목사, 김미례·이영주·최원애 전도사 담당)이 만나 마지막 접전을 펼쳤다.
많은 관중들이 함께한 가운데 뜨겁게 진행된 이날 경기는 제1쿼터인 유·초등부(코람데오 1 : 2 블레시드) 경기, 제2쿼터인 여자부(코람데오 2 : 2 블레시드) 경기, 제3쿼터인 20-40대 이하 남자부((코람데오 5 : 4 블레시드) 경기까지 조금씩 앞서던 코람데오팀이 마지막 4쿼터인 50대 이상 남자부 경기에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아 7:4로 앞서던 중 블레시드팀의 반격으로 두 점을 내주어 결국 7:6으로 2017시즌 우승을 차지하였다. 특히 경기 중간에는 남전도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들을 나누는 경품추첨이 진행되어 경기의 즐거움을 더하였다.
챔피언 결정전 이후에는 곧이어 정원재 목사의 사회로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먼저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한 심판진(대표 이상철 집사)과 도우미(대표 홍철화 집사), 의료담당(대표 배문경 집사)으로 봉사한 스텝 들 에 게 감사의 선물을 증정하였으며, 정규리그 결과로 선정한 MVP에게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하였다.
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농구리그 MVP는 유·초등부에 강지훈(이글스), 여자부에 지주원(블레시드), 20-40대 남자부에 이하람(코람데오), 50대 이상 남자부에 최윤묵(이글스) 선수에게 돌아갔다.
계속해서 우승팀 선수들에게는 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 금메달을, 준우승팀에게는 남전도회 연합회 회장 이성우 장로께서 은메달을 일일이 수여하였으며, 코람데오팀(단장 임성오 장로, 감독 정원재 목사)에게 우승 트로피를 수여하였다. 이어서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기도 및 폐회선언으로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의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2017시즌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며, 수고한 남전도회 연합회를 비롯한 모든 스텝들과 기도해 주신 성도들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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