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7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

More videos
25
Views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

별들의학교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후원회 부회장 손진모 장로의 사회, 회계 나근중 장로의 기도, 가양, 염창, 동·남·북서울, 여의도, 영등포, 발산·마곡·방화·공항교구 별들의학교 후원회원으로 이루어진 찬양대의 찬양, 김수만 목사의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딤후 2:1-7)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대학부·청년회 별님들의 특송, 별들의학교 영상, 대학부 박현준 별님의 은혜로운 간증이 있었다.
김수만 목사는, 사도 바울이 임종을 앞두고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당부한 내용인 본문의 ‘충성된 사람’이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난도 싸워 이기는 사람이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의 법대로 경기하는 자이고, 열매를 소망하며 끝까지 수고하는 자라고 하면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구속사 성취를 위해 ‘충성된 자’를 찾으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하며 달려 나가는 모든 경향의 별님들, 후원회원들, 성도들이 되기를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예배를 통해 모든 경향의 별들과 별들의학교 후원회원,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경향교회에 주신 너무나 멋진 비전인 별들의학교 운동을 주심을 감사하며, 마지막 시대에 개혁주의 목사와 전도사, 선교사, 신학자와 사모를 세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일에 힘써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또한 별들의학교 후원회는 물론 경향의 3대 후원회인 경향선교회와 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원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최선을 다해 동참하고 헌신함으로써,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경향의 영적 지경을 넓혀가는 귀한 축복의 사명에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였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