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9 2017년 서울 남지방 S.F.C. 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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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서울 남지방 S.F.C. 찬양제

2017년 서울 남지방 S.F.C. 찬양제가 지난 8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경향교회 제3성전에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는 주제로 있었다. 이번 찬양제는 경향교회를 비롯하여 동산교회, 언약장로교회, 서울시민교회, 서머나교회까지 총 10개의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는데, 250여 명의 남지방 내 많은 중·고·대 S.F.C. 운동원들과 선배들, 교역자들이 참석하였다.
제1막과 제2막으로 진행된 이번 찬양제는 먼저 서울 남지방 S.F.C. 간사 강민수 목사의 설교로 예배를 드린 후 사회자가 오프닝을 알림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찬양제에서는 뮤지컬, 미니칸타타, 미니 합주, 파워 워십 등 모든 참가팀들이 저마다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하였다. 특별히 경향교회 중·고등부팀은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승천, 오순절 강림사건의 내용을 뮤지컬로 꾸몄는데, 운동원들의 수준급 연기와 프로 성악가 같은 목소리를 뽐내며 열연하여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경인지방 서머나교회 S.F.C. 팀은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중창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서 동산교회, 서울시민교회, 언약장로교회 S.F.C.팀은 각각 중창, 미니칸타타와 워십을 짜임새 있고 완성도 높은 실력으로 공연하여 큰 감동과 함께 선한 도전을 주었다. 찬양제 순서들이 끝난 후에는 서울 남지방 S.F.C.에서 준비한 햄버거를 먹으며 즐거운 교제시간을 가졌다.
서울 남지방 산하 참여한 모든 S.F.C. 운동원들이 화합하며 동일한 주제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던 이번 찬양제는 모든 순서가 은혜의 순간이자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었으며,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란 주제 말씀을 통해 전도와 선교의 비전을 가지고 각 캠퍼스와 교회에서 담대하게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파하는 S.F.C. 운동원이 될 것을 다짐한 풍성한 시간이었다.

구글+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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