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3 청년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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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 헌신예배

청년회(김주원 목사, 유효순 전도사 담당)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청년연합회 회장 최한결 청년의 사회, 부장 이현돈 장로의 기도, 강민수 목사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1-8)라는 제목의 은혜로운 말씀과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에는 서울남노회 성경암송대회에서 초등부 5학년 부문 금상을 차지한 신하주(초등1부) 어린이의 성경암송과 7월 27일(목)부터 8월 5일(토)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큰 은혜 가운데 단기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청년회 단기선교팀의 활동 영상, 그리고 단기선교팀원들의 뜨거운 특송이 있었으며, 청년회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강민수 목사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특별계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자, 하나님이 내려 주시는 속죄의 은혜를 받은 자, 하나님이 불러 주시는 소명 앞에 주저하지 않고 자원하여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고 설교하였다. 특히 우리 모두는 이사야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이 할 일 많은 경향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비전을 받은 자들이라고 하면서 경향의 모든 성도들, 특히 청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헌신의 자리로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기꺼이 대답하며 순종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쓰임 받기를 권면하였다.
경향의 청년들은 14일부터 진행될 하기수련회를 앞두고 더욱 동맹하고 헌신을 다짐하며 수련회에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은혜를 받고, 주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비전과 소명에 순종을 결단하는 수련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헌신을 다짐하였다. 경향의 모든 청년들이 힘에 지나도록 충성한 경향의 신앙의 선배들의 뜨거운 헌신을 계승하여, 날마다 말씀과 성령 안에서 기꺼이 자원하여 순종함으로 힘차게 달려 나가 경향이 받은 사명을 위해 기둥같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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