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9 제26회 중·고등부 S.F.C. 하기수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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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중·고등부 S.F.C. 하기수양회

제26회 중·고등부 S.F.C. 하기수양회가 7월 27일(목)부터 29일(토)까지 박순신 목사를 주강사로 제네바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2)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하기수양회는 김창진 목사의 ‘나를 따라오라’(마4:18-22)라는 제목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주강사 박순신 목사는 첫째 날 저녁과 둘째 날 저녁에 각각 ‘믿음으로’(히 11:1-6),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1-4)라는 제목으로, 둘째 날 새벽예배에서는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약 2:14-26)라는 제목으로 운동원들에게 깊은 은혜의 말씀을 전하였다.
저녁예배 후에는 기도회로 모여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각자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소리 높여 부르짖으며 영적훈련과 함께 하나님과 뜨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오전에는 ‘천주교 X-File’이라는 제목 아래 3명의 전도사들이 특강을 준비하였는데 ‘종교개혁과 면죄부’(중등1부 최성진 전도사), ‘마리아 숭배와 성상숭배’(중등2부 박재형 전도사), ‘연옥’(고등2부 이종희 전도사)의 순서로 진행하였으며 특강을 통해 운동원들은 총체적인 이단인 천주교의 비성경적인 모습을 바르게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우리는 꿈을 꾸는 S.F.C.’(첫째 날), ‘물벼락 맞을 사람 나야 나’(둘째 날)라는 프로그램으로 중·고등부 운동원들이 선후배와 친구들 간에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날, 이성환 목사의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2)라는 제목의 설교로 폐회예배를 드림으로 2박 3일 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중·고등부 S.F.C.하기수양회에는 약 350명의 중·고등부 운동원들이 참석하였으며 20여 명의 대학부 S.F.C.운동원들이 도우미로 봉사하였다. 특별히 둘째 날 저녁 ‘교사와의 시간’을 위해 80여 명의 중·고등부 담당 교사들이 참석하여 간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자녀들을 위해 여전도회 회원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식당에서 봉사하였다. 수련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제공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기도와 관심으로 후원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수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간직하고 제2학기에도 학업충실, 친구전도, 교회봉사에 더욱 힘쓰는 중·고등부 운동원들이 되기를 기도하며 성도님들의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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