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30 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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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 헌신예배

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후원회 부회장 문흥식 장로의 사회, 총무 박남홍 장로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정연철 목사의 ‘이스라엘의 새 원년’(출 12:1-2)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서울남노회 어린이성경암송대회 3학년 부문 금상을 차지한 이주은 어린이(유년3부)의 성경 암송과 제네바신학대학원후원회의 활동을 소개하고 성도들의 더 많은 동참을 홍보하며 부탁하는 영상 상영, 그리고 제네바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의 특송과 중·고등부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정연철 목사는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통해 새로운 신분으로 새 출발의 원년을 맞이한 것처럼 우리의 오랜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모든 교육부의 인가 절차를 통과하여 고려신학교를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로 새롭게 출발 시켜 주심에 감사하며 헌신한 성도들에게도 감사를 전하였다. 또한 정연철 목사는 이제 재학생들은 물론 모든 성도들과 앞으로 입학할 별님들은 신학교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며, 새 원년을 맞이한 제네바신학대학원의 이름에 걸맞는 실력 있고 경건한 주의 종들을 많이 양성하여야 함을 역설하였다. 특히 앞으로 제네바신학대학원에 입학할 경향의 별님들은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서원한 자들인 만큼 미리미리 더욱 기도하고 실력을 쌓아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들, 준비된 자들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고 권면하였다.
모든 경향의 성도들이 교단 신학교인 제네바신학대학원을 위해 기도하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헌신을 통해 제네바신학대학원이 노아의 방주처럼 아름다운 구원의 방주로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구속사에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써 함께 믿음의 작품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며 기도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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