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3 S.F.C. 제1학기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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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제1학기 감사예배

S.F.C. 제1학기 감사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대학부 S.F.C. 위원장 최경원 운동원의 사회, 대학부 박선옥 여부위원장의 강령제창, 중등1부 S.F.C. 부장 최수일 장로의 기도, 김주원 목사의 ‘그 아버지 아브라함의 우물들, 또 다른 우물’(창 26:12-25)이라는 제목의 설교, 대학부 S.F.C. 회계 최서윤 운동원의 헌금기도와 김주원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고등부 에벤에셀중창단의 아름다운 찬양이 있었으며, 중·고·대 S.F.C.의 뜨거운 행사들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영상상영이 있었다. 계속해서 중·고등부 하기수양회 준비위원들의 특송이 있었으며, 중·고·대 S.F.C. 연합 찬양대의 힘찬 찬양이 있었다.
김주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삭이 얻은 아브라함의 우물은 경향의 자녀들이 부모세대에게서 계승해야 할 경향이 받은 사명의 복들이며, 이삭이 얻은 또 다른 우물은 경향의 자녀세대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반드시 허락하실 경향의 미래적 축복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경향의 모든 S.F.C. 운동원들과 성도들은 블레셋 같은 이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계승된 사명을 받아 언약의 복을 누릴 뿐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사명의 우물을 파서 하나님의 구속사에 크게 쓰임 받는 복을 충만이 누리기를 뜨겁게 권면하였다.
S.F.C. 운동원들은 2017학년도 제1학기도 은혜 가운데 지켜 주신 하나님께 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날마다 구원인, 사명인, 경향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한 어떤 난관이 오더라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의 우물을 열심히 파고 또 파서 쏟아지는 축복의 우물물을 조국과 전 세계의 갈한 영혼들에게 나누어 줄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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