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3 2017 대학부 S.F.C. 하기수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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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학부 S.F.C. 하기수양회

2017 대학부 S.F.C.(강민수 목사, 박미진 전도사 담당) 하기수양회가 7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고성 오션투유리조트에서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신승욱 목사를 주강사로 진행되었다.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2)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하기수양회에는 약 120명의 대학부 S.F.C. 운동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말씀의 은혜와 즐거운 교제가 충만하였다.
주강사 신승욱 목사는 첫째 날 저녁예배에서 ‘교회가 준비되다–하나님의 택자들’(엡 1:3-14), 둘째 날 아침기도회에서 ‘교회가 지어져 가다–전투하는 지상교회’(엡 2:11-22), 둘째 날 저녁예배에서는 ‘교회가 완성되다–영광스러운 천상교회’(계 21:1-7)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경향교회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대학부 S.F.C. 운동원들이 되도록 독려하였다. 대학부 담당 강민수 목사는 개회예배와 폐회예배를 인도하였는데 첫째 날 개회예배에서 ‘책을 펼 때에’(느 8:5-6)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폐회예배에서는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행 2:46-47)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택자들이 모인 교회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 선포하며 모이기에 더욱 힘쓰는 대학부 운동원들이 되기를 권면하였다.
첫째 날 저녁예배 후에는 대회장 최경원 운동원의 인도로, 둘째 날 저녁예배 후에는 강민수 목사의 인도로 기도회가 이어져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고 받은 말씀에 다시 한 번 감사하고 결단하며, 운동원 각자의 신앙과 대학부 S.F.C.와 경향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모두가 합심하여 뜨겁게 기도하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교제의 장이 열렸다. 첫째 날에는 엘더별로 고기파티를 가짐으로 식탁의 교제를 나누었고, 저녁예배 후에는 하기수양회를 통해 대학부 S.F.C.에 처음으로 온 유재아(17학번) 운동원을 환영하는 시간과 전역한 변지우(11학번) 운동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게임을 통해 엘더별로 단합하였다. 둘째 날에는 맛있는 점심을 먹은 뒤에 해수욕장에서 물속에서의 피구 등 시원한 학번별 코이노니아를 통해 친교하였고, 이후에는 자유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의 자연계시인 동해안의 파도와 해수를 온 몸으로 체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둘째날 저녁예배 후에는 새빛식을 받은 박현민(16학번) 운동원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엘더별로 열띤 응원 속에 진행된 코이노니아 시간에는 식을 줄 모르는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였다. 이후에는 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 찬조해 주신 닭강정과 아이스크림, 석원태 원로목사님께서 찬조해 주신 귤을 맛있게 먹으며 즐겁게 교제하였다. 셋째 날에는 짐정리를 하고 폐회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받은 은혜를 상기하며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안전하게 교회에 도착함으로 2017 대학부 S.F.C. 하기수양회를 마쳤다.
2017 대학부 S.F.C. 하기수양회에 풍성한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최고의 감사를 드리며, 기도와 물질을 아끼지 않고 후원해 주신 석기현 담임목사님과 석원태 원로목사님, 김석찬 부장장로, 강호남 부감집사께 감사드린다. 또한 기도와 관심으로 대회를 위해 힘써 준 경향의 모든 성도들께도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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