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제40회 전국 교역자 수련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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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전국 교역자 수련대회 성료

전국에서 약 100명의 교역자들이 모여 충만한 말씀과 풍성한 교제 통해 동맹

제40회 전국 교역자 수련대회가 ‘나는 목자의 직분에서 물러가지 아니하고’(렘 17:12-18)라는 주제로 교단에 속한 전국 교회의 교역자와 신학교 교수, 국내 체류 중인 선교사 등 약 100명의 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솔비치리조트에서 있었다.
첫째 날, 박영출 목사의 사회, 고일곤 목사의 기도, 총회장 홍록두 목사의 ‘너는 내 것이라’(사 43:1-7)는 제목의 설교와 정우인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교역자 수련대회가 시작되었다. 이날 예배 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총회운영위원회가 열렸다.
둘째 날은 김응도 목사의 사회, 현영훈 목사의 기도, 강춘식 목사의 ‘온유한 성품을 배우라’(마 11:29)는 제목의 설교로 새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특별히 오전 9시에는 김영곤 목사가 ‘사역자의 경건훈련’이라는 제목으로, 그리고 10시 30분에는 이현상 목사가 ‘존 칼빈과 하나님의 세계선교 사상’이라는 제목으로 전체 특강을 하였다. 점심식사 후에는 노회별로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저녁집회는 이성환 목사의 사회, 류한길 목사의 기도, 이진성 목사의 ‘나의 자랑은 십자가’(갈 6:14)라는 제목의 설교, 김길곤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셋째 날은 문웅식 목사의 사회, 이정인 목사의 기도, 송완용 목사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9-10)는 제목의 설교로 새벽기도회를 가짐으로 시작되어 오전에는 참빛교회를 담임하는 현영훈 목사의 ‘16세기 종교개혁과 21세기 교회’라는 제목의 특강이 있었다. 특강 후에는 동문회 총회가 계속되었다. 동문회 총회에서는 임원 선출이 있었는데, 2017년에는 전원 연임하여 동문회 임원으로 섬기게 되었다(회장 홍록두 목사, 부회장 김영곤 목사, 총무 고일곤 목사, 서기 이정인 목사, 부서기 김동우 목사, 회계 김종석 목사, 부회계 조효묵 목사, 감사 강구원·서상일 목사). 점심식사 후에는 동기별로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웃고 교제하며 휴식도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후에는 이현상 목사의 사회, 안흥수 목사의 기도,강도사들의 특송과 입국해 있는 선교사들의 특송이 있은 후 제네바신학대학원 총장 강구원 목사의 ‘나는 목자의 직분에서 물러가지 아니하고’(렘 17:12-18)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다. 계속해서 김주원 목사의 헌금기도와 헌금, 전 총회장 서상일 목사의 축도로 마지막 밤 뜨거운 저녁 집회를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넷째 날에는 한창환 목사의 사회, 송진형 목사의 기도, 표성철 목사의 ‘겨자씨 생명운동’(마 13:31-32)이라는 제목의 설교로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후 아침식사를 하고 짐을 정리한 후 교회별로 자유롭게 각자의 사명의 땅으로 출발하였다.
전국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뜨겁게 동맹하고 교제를 나눈 제40회 전국교역자 수련대회에 참석한 교역자들은 매일 새벽과 저녁 뜨거운 집회를 통해 말씀으로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특강과 체육대회, 동기들과의 모임 등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동역자들과 서로 안부를 물으며 목회의 정보를 나누고, 교제와 휴식을 통해 쌓였던 피곤을 풀고 사역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새 힘을 충전하며 충만하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련대회를 위해 귀한 물질과 기도로 찬조해 주신 경향의 모든 성도들과 기업, 기관에 감사드린다(가나다 순).

강영갑 집사, 김진호 장로(기영순 권사), 김징자 권사, 나근중 장로, 남성우 장로, 박규용 집사,
박남홍 장로, 박대성 집사, 심명자 권사, 안은영 집사, 옥채병 집사(엄차연 권사), 이규환 집사,
이상철 집사, 이연준 권사, 장정오 집사(장계숙 권사), 정광수 집사(윤영실 집사), 현주봉 집사, 권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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