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2 2017년 맥추감사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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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맥추감사주일

상반기 동안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 돌리며 맥추감사절 지켜

지난주일은 2017년도 맥추감사주일이었다. 온 성도들은 2017년 상반기 동안에도 온갖 귀한 것들로 풍성히 채워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를 드리며, 찬양과 기도, 시간과 물질을 드려 마음과 힘과 뜻과 정성을 다해 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주일낮에는 1, 2, 3부 예배를 통해 경향의 청·장년 성도들과 S.F.C. 운동원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렸으며 각 주일학교에서는 오전 9시와 11시에 주교별로 맥추감사예배를 드렸다. 석기현 담임목사님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딤전 1:12-4:5)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참된 기독신자라면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누리고 있는 ‘중생의 은혜’에 감사해야 하며, 또한 일상을 통해 누리는 ‘일용할 양식과 범사의 복’을 항상 감사드려야 한다고 하셨다. 특히 맥추절을 맞이하며 이 모든 은혜에 실로 크게 감사하며, 남은 평생을 통하여 매일 감사드림으로써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셨다.
저녁예배는 맥추감사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맥추감사 찬양예배는 김수만 목사의 사회, 황철호 장로의 기도,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시 24:1-6)라는 제목의 설교와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임마누엘중창단의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피셜·에벤에셀 연합중창단의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샬롬중창단의 ‘참 아름다워라’, 킹스웨이중창단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샛별어린이합창단<지휘 민에셀 선생, 반주 이초아 선생>의 ‘참 아름다운 세상’, 장은혜 집사의 더블베이스 독주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어’(반주 김지영 집사), 경향여성중창단의 ‘전능하신 하나님’이 있은 후, 호산나찬양대(대장 김석찬 장로, 지휘 오유정 권사, 피아노 이초아 선생, 오르간 장정은 집사)와 오케스트라(악장 김수현 선생)가 ‘주 만든 이 세상은’, ‘온 땅이여 주께 찬양’이라는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피날레를 장식하였다.
또한 이 날은 2017년도 상반기 태신자 갖기 운동을 마감하는 날이었는데, 2017년도 상반기에는 1,868명의 태신자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여 천하보다 귀한 287명의 해산신자를 얻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모든 경향의 성도들은 참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평화시대를 살아가게 하시며, 생명을 주시고 건강 주셔서 일상의 축복을 누리게 하신 크신 은혜와 내려 주신 온갖 복을 세어보며, 더욱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하나님께 예배와 찬양과 특별헌금을 통해 넘치는 감사의 단을 묶어 하나님께 올려 드린 큰 축복과 감사의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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