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 연합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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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 연합 헌신예배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이상민 강도사, 홍미애·전영진 전도사 담당) 연합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이상민 강도사의 사회, 최창식 장로의 기도,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 연합찬양대의 찬양, 정원재 목사의 ‘큰 제사장이 계시니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히 4:14-5:10)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시간에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에서는 힘을 다해 평생선교헌금과 특별선교헌금, 보리떡헌금 및 여러 종류의 헌금을 드리고, 여러 가지 특별순서를 준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특별순서는 먼저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에 속한 장로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과 전도와 기도, 구역, 새소식반 등 여러 모임과 활동들을 소개한 영상상영, 여의도교구 나근중 장로의 은혜로운 간증, 그리고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 연합찬양대의 은혜롭고 힘찬 찬양이 있었다. 또한 이 시간에는 러시아 사할린 경향교회에서 온 주일학교 교사 비전트립팀의 은혜로운 찬양도 있었다. 여의도, 영등포, 동·남·북서울교구 성도들은 교회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역적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교구에 못지않게 열심히 교회에 왕래하며 교회부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의 땅 동서남북을 바라보며 예수 안에서 경향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더 튼튼하게 지어져 가기를 소망하고 기도하며 힘을 다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다짐하며 찬양과 기도로, 향기로운 헌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 은혜의 시간이었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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