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1 2017년 중·고등부 S.F.C. ‘Come and Se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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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고등부 S.F.C. ‘Come and See Day’

2017년 중·고등부 S.F.C.‘Come and See Day’가 지난 5월 21일(주) 400여 명의 중·고등부 운동원과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먼저 제1성전에서 예배를 드린 후, 제3성전으로 자리를 옮겨 찬양부의 인도로 모든 운동원들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후 홍보부 운동원들이 준비한 오프닝 영상을 본 후 곽주현 운동원과 이승원 운동원의 진행으로 ‘Come and See Day’ 특별순서가 시작되었다.
먼저 간단히 ‘Come and See Day’에 대한 소개와 추첨행사가 있은 후 뮤지컬이 이어졌다. 특별히 이번 뮤지컬은 교회를 찾아온 새 친구들에게 복음이 무엇인지 알려 주기 위하여 친구에게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으며,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내용을 뮤지컬로 표현하였다. 이를 통해 중·고등부 운동원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구원의 복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뮤지컬 이후에는 찬양부에서 준비한 새 친구 환영 행사를 하며, 새 친구를 향해 축복송을 부르며 환영하고 축하하였다. 특별히 이번 2017년 중·고등부 S.F.C. ‘Come and See Day’에는 40여 명의 새 친구들이 전도되고 장결자들이 오랜만에 교회를찾아서 풍성하고 복된 새 친구 환영식이 진행되었다. 이후 이성환 목사를 통해 새 친구들과 함께 복음의 메시지를 듣는 귀한 시간을 가짐으로 마무리 되었다.
중·고등부 S.F.C.에서는 약 한 달 동안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태신자 작정, 기도회, 노방전도, 학교 앞 전도에 힘썼다. 또한 공연 기획과 물품구입, 새 친구 선물 포장, 기재설치, 제3성전 및 무대장식을 비롯한 모든 준비를 운동원들이 스스로 감당하며 S.F.C.운동원다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전도된 새 친구들과 다시 교회를 찾은 장결자들이 앞으로 교회에 잘 정착하여 믿음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나 많은 열매를 맺는 결과가 있도록 성도들의 계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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