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1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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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 개막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 2017시즌 개막전이 지난주일 오후 3시부터 우성체육관에서 있었다.
개막전에 앞서 진행된 개막식은 정원재 목사의 사회, 주최 기관인 남전도회연합회장 이성우 장로의 기도, 제12회 교구친선 농구리그 우승팀인 가양·염창·양천교구 드림위너스팀의 우승배너 게양 및 트로피 반환,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개회선언과 시축, 도우미, 의료진, 심판진 및 선수 소개 순서로 진행되었다.
곧이어 주일학교부 경기로 시작된 개막전은 서서울·김포·양천교구 블레시드팀(손광식 강도사, 송의화·김애연 전도사 담당)과 가양·염창교구 드림위너스팀(장지성 강도사, 최미화·김은영·지경희 전도사 담당)의 경기였다. 뜨거운 응원 속에 양 팀 모두 최선을 다하여 경기를 펼친 결과 블레시드팀이 7:4로 승리하여 2017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차지하였다. 금년에도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남전도연합회에서 마련한 풍성한 경품이 추첨과 자유킥을 통해 성도들 각각에게 돌아갔다.
특별히 그동안 교구친선농구리그로 진행되어 왔는데 금년부터는 종목을 바꾸어 풋살리그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한 제13회 우성배쟁탈 교구친선 풋살리그는 오는 8월 13일(주)까지 4쿼터(주일학교부, 여자부, 20-40대 남자부, 50대 남자부)로 풀리그전을 치른 뒤 준결승전과 친선경기 후 오는 9월3일(주) 챔피언결정전을 치를 예정이다. 시즌을 마칠 때까지 모든 선수들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아름답게 유종지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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