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More videos
28
Views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시간에 있었다. 회장 김범주 권사의 사회, 총무 김정화 권사의 기도, 김주원 목사의 ‘슬로브핫 딸들의 말이 옳으니’(민 27:1-11)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특별순서로 먼저 지난 3월에 있었던 서울남노회 성경암송대회에서 유치부 7세 이하 부문에서 다윗상을 차지한 김온유(유치1부) 어린이의 성경 암송이 있은 후 여전도회 연합회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이 있었다. 계속해서 여전도회 제26회 봉사의 모임을 돌아보며 제27회 봉사의 모임을 홍보하는 영상을 보고, 제41여전도회 회장 정미옥 권사의 은혜로운 간증과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힘 있고 아름다운 찬양이 있었다.
김주원 목사는 슬로브핫 딸들의 기업요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낮추심으로 언약의 당사자가 되시어 약속된 복의 수여자가 되시며, 결코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수 없는 아무 자격 없는 자들을 언약의 당사자로 격상시켜 약속된 복의 수혜자가 되게 하신다고 설교하였다. 그러므로 이 땅의 슬로브핫의 딸들 같은 모든 경향의 여전도회 회원들과 성도들은 믿음으로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가 옳다 인정하심을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얼마든지 ‘예’가 되는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들을 받아 누림으로 구속사에 더욱 크게 쓰임 받기를 축복하며 권면하였다.
제27회 봉사의 모임을 앞두고 여전도회 회원들과 경향의 성도들이 이날 좋은 일기를 주시고, 많은 여전도회 회원들, 특히 장결자 찾기와 태신자 해산의 열매가 많이 맺히며, 또한 봉사의 모임에서 얻어진 수입으로 선지학교인 제네바신학대학원을 넉넉히 후원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헌신을 다짐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