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7 2017년도 여자 구역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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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여자 구역장 세미나

2017년도 여자 구역장 세미나가 지난 4월 27일(목)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와 화담숲에서 있었다. 230여 명의 구역장과 예비 구역장들이 참석하여 은혜 가운데 모든 일정이 진행되었다.
오전 8시, 교회 운동장에 모인 구역장들은 각각 교구별로 버스를 나눠 타고 출발하였다. 목적지인 곤지암 리조트에 도착한 구역장들은 먼저 준비된 장소에서 담임목사님의 권면의 말씀을 듣고, 보리떡(등촌교구), 교회개척(화곡교구), 제네바(발산,방화, 마곡, 공항), 북한선교(여의도·북서울, 영등포·동남서울), 강서복지(가양·염창, 양천·서서울·김포)의 5개 팀으로 나누어 교제하며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야외무대로 이동하였다. 이후 전도국장 김주원 목사의 인도로 다양한 협동게임과 경품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된 코이노니아 시간을 통해 모든 구역장들은 즐겁게 교제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의 띠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단체 우승은 강서복지팀(가양·염창, 양천, 서서울·김 포 교 구 )가 차지하였으며, 영예의 MVP는 잔디밭에 드러누우면서까지 속담을 표현하는 열정을 보여 준 한현주 집사(발산5)가 차지하였다.
코이노니아를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시간을 가진 구역장들은 식사장소로 이동하여 맛있게 점심식사를 하였다. 이후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진 후에 화담 숲으로 이동하였다. 구역장들은 완연한 봄날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기도 하고 담소를 나누기도 하며 여유롭게 자유 시간을 가졌다. 만개한 꽃과 아름다운 자연들이 어우러진 산책로는 리프트와 도보를 이용하여 화담숲 매표소까지 이동하는 구역장들의 마음을 봄처럼 화창하게 만들어 주었다.
산행을 마친 구역장들은 준비된 버스에 분승하여 안전하게 귀가하였다. 경향의 모든 구역장들이 이날 받은 은혜와 마음의 결단을 가슴깊이 새기고 주어진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므로 구역장으로서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느끼며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는 하나의 지체로 그 영과 육이 더욱 형통케 되는 축복을 마음껏 누리길 기대한다.
특별히 금번 구역장 세미나를 위해 귀한 물질과 선물로 찬조해 준 모든 기관(당회(100만) / 집사회(20만) / 남전도회연합회(70만) / 여전도회연합회(100만) / 청년회연합회(20만))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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