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9 2017년 교직원 친선 소프트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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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교직원 친선 소프트볼 경기

2017년 교직원 친선 소프트볼 경기가 지난 4월29일(토) 오전 10시부터 경향학원운동장에서 있었다. 이 경기는 여자 6이닝, 남자 6이닝, 총 12이닝 경기로 담임목사님의 기도 후 여자 교역자팀의 선공으로 시작되었다.
여자 교역자팀이 여자 직원팀에게 열세였던 과거와 달리, 올해 여자 교역자팀은 인내와 집중력,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8:3으로 크게 앞선 가운데 6이닝을 마무리하였다. 이후 이어진 남자선수들의 경기에서도 교역자팀이 첫 이닝에 집중력을 발휘하여 크게 점수 차를 벌렸으며, 직원팀이 주자를 내보낸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수비를 구사한 결과 마침내 14:3 무실점으로 교역자팀이 직원팀을 대파하고 2007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하였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팀이 흔들림에도 꿋꿋하게 투구를 한 김순임 집사에게 감투상을, 구원투수로 나와 강속구를 뿌린 김명순 권사에게 미기상을, 전 타석 안타로 출루한지경희 전도사가 타격상을 받았으며 영예의 최우수선수상은 그동안 우세였던 여자 직원팀을 상대로 안정적인 마운드를 운영한 여자교역자팀 투수 표정화 전도사가 차지하였다.
교직원 친선 소프트볼 경기를 통해 아름다운 경향동산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레위인의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 교역자와 직원들은 서로하나가 되어 땀 흘리며 뛰고 팀을 응원하며, 맛있는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냈다. 주님의 몸 된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 받은 직분의 사명을 따라 기쁨과 감사로 부끄럼 없는 일꾼이 되어 충성하고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더욱 끈끈하게 연합한 아름다운 날이었다.

구글+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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