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6 경향교회 설립 44주년 기념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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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교회 설립 44주년 기념주일

경향 44년을 친히 인도하시고 동행하여 주신 하나님!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1973년 4월 15일, 을지로에서 석원태 원로목사님에 의해 설립된 경향교회는 금년으로 설립 44주년을 맞이하였다. 경향의 44년 걸음걸음을 날마다 순간마다 불꽃같은 눈초리로 살피시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1998년 4월 강서구 화곡로 375로 인도하셨고, 2004년 9월 20일 석원태 목사 원로목사 추대 및 석기현 목사 제2대 담임목사 취임과 함께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경향의 44년 동안 강단을 통해 언제나 한결같은 신령한 음료와 만나로 배불리시고, 늘 성령의 단비로 힘을 북돋우시고 시원케 하시며, 앞장서서 인도하시는 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진군하게 하셨다. 2016년 4월 17일(주) 교회설립 43주년 기념주일이며 경향 희년을 7년 앞둔 의미있는 주일에 담임목사님은 ‘희년맞이 경향의 5대 실천 목표’ (보리떡 헌금운동 완결, 수도권 벨트화를 위한 지교회 개척, 고려신학교 대학원대학교 인가, 남북통일 후 북한선교를 위한준비, 강서지역 복지사업 정착) 를 선포하셨다!
이제 일년이 지나 ‘경향 희년 Y-6’을 맞이하며, 온 경향인은 2017년 영광의 부활절과 경향의 44번째 생일을 앞두고 마지막 남아 있던 ‘교사 이전’ 문제를 최종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감격하며 영광을 올려 드렸다. ‘경향 희년 Y-7’ 선포한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의 교육부 인가로 세 번째 실천 목표를 완벽하게 성취시켜 주신 것이다. 할렐루야!
모든 경향인은 희년이 되는 2023년까지 5대 실천 목표를 이행하고, 경향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동이며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오직 우리에게 맡겨 주신 구속사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가든지, 보내든지 구령운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경향 44년, 여기까지 함께 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지금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그리고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인도하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구령의 영전에서 늘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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