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6 집사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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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회 헌신예배

집사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부회장 이진희 집사의 사회, 선교부장 안승선 집사의 기도, 정원재 목사의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고전 3:10-15)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모이기를 힘쓰고 전도와 구제와 봉사에 앞장서며 교회의 모든 일에 적극 동참하는 집사회의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상영, 집사회 중창단인 스데반중창단의 멋진 특송과 집사회 찬양대의 헌신을 다짐하는 힘찬 찬양이 있었다.
정원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지혜로운 건축자는 좋은 터 위에 최고의 자재를 사용하여 건축하는 것 같이, 경향의 성도들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는 바른 신앙고백의 터(기초) 위에 불로써 시험하여도 그 공적이 없어지지 아니하는 자신의 최고, 최선, 최대의 것을 드려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세워나가자고 설교하였다. 특히 집사회 임역원들과 회원들은 물론 모든 경향인들은 이렇게 지혜로운 건축자가 다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잘 했다 칭찬받으며 그 공적을 인정받는 자들이 될 것을 간절히 권면하였다.
집사회에서는 성도들의 장례와 결혼 등 애경사에 동참하여 위로하고 축하하며, 매월 제네바신학대학원과 별들의학교, 동아시아·베트남선교지 교회를 후원하고 노방전도를 비롯하여 구령운동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장학금 전달과 연말구제, 대학부 단기 선교와 주일학교 천국잔치 찬조, 어버이주일 선물, 교회 청소 등 교회 안팎으로 여러 가지 선한 일에 동참하고 있다. 2017년에도 경향의 모든 집사들이 예루살렘교회의 일곱 집사들처럼 목사님의 목회를 돕고 하나님의 교회에 유익이 되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자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고, 교회에 본이 되며, 더욱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함께 세워 가는 일에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기관이 되어, 2023년 희년을 향한 경향의 5대 실천목표를 위해 앞장서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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