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9 권사회 헌신예배

More videos
84
Views
   

권사회 헌신예배

권사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회장 이태순 권사의 사회, 부총무 이은성 권사의 기도, 박순신 목사의 ‘수넴여인의 헌신’(왕하 4:8-17)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먼저 기도하고 전도하며 찬양하고, 장례와 질병 등 어려운 일들을 만난 성도들을 심방하고 발인예배 때 찬양대로 봉사하는 등 권사회의 모임과 활동, 부서를 소개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다. 계속해서 모든 회원들에 앞장서서 권사회를 이끌고 있는 임역원들의 특송과 권사회 찬양대가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박순신 목사는 설교를 통해 개인주의의 팽배로 헌신이나 희생 등의 단어들은 듣기 어려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헌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하는 엘리야 선지자를 향한 수넴 여인의 헌신에 대해 설교하며, 성도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 언제나 생애 최고의 것을 드리는 헌신이 있어야 하며, 하나님과 교회 앞에 어떠한 대가와 보상도 바라지 않는 겸손한 헌신이 있어야 한다고 설교하였다. 또한 권사회를 비롯한 경향의 성도들이 이 수넴 여인처럼 겸손한 자세로 보상을 바라지 않는 최고의 헌신을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 구속사에 든든하게 쓰임 받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권면하였다.
경향의 모든 권사들과 명예권사들이 예배를 통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담임목사님의 목회방침대로 마음을 다하여 예배생활과 기도생활, 헌금생활에 충실하며, 어려움을 당한 성도들을 돌아보는 교회의 어머니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며 결단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2017년 남은 모든 시간 속에서도 회칙에 따라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을 위해 힘쓰고, 당회의 지도대로 교인을 심방하되 특히 병자와 시험 중에 있는 자와 연약한 교인을 돌아보며 구제하는 권사의 직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심방과 전도와 기도와 구제하는 일에 진력하고, 특별히 교회와 목사님, 조국을 위해 기도하며, 선교지와 교단 교회들을 위해서도 정성을 다해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권사회의 사명 감당을 위해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