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학교 소식 / 초등1부 김은성 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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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겨울학교 우수감상문

소래교회와 총신문소박물관을 다녀와서

초등1부 김은성 별님

방학을 맞이하여 별들의 겨울학교에 다녀왔다.
먼저 총신문소박물관에 갔다. 거기엔 우리나라 최초의 성경과 가장 작은 성경,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 금지된 찬송가를 보았다. 또 우리나라에 최초로 복음을 전해 주신 외국 선교사님의 사진도 보았다.
최초로 우리말로 번역된 성경(요한복음) 외에 몇몇 성경책도 볼 수 있었다. 나는 거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우리나라에 최초로 복음을 전해 주신 외국 선교사님의 사진이었다. 두 번째로 간 곳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교회인 소래교회이다. 소래교회는 기와지붕이 있는 옛날 한옥집의 모습이었다. 총신문소박물관과 소래교회에 다녀오고 나서, 하나님이 이런 선교사님을 보내시지 않았으면 우리는 예수님을 몰랐을 것인데, 우리나라에 복음을 주신 것으로 보아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엄청 사랑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두 장소를 다녀오고 나서 나는 외국인 선교사님처럼 복음을 알지 못하는 나라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매일성경을 읽으며 Q.T.하고 가정예배도 열심히 드리며, 학교에서 친구전도를 실천해서 지금 내 자리에서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면 멋진 별님으로 자라게 해 주실 것을 믿는다.

이 글을 쓴 김은성 별님은 초등1부 소속으로 등양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으로 지난 2007년 4월 15일 별님으로 서원했습니다. 2016년에는 서울남노회 주일학교 어린이 성경암송대회에서 초등부 5학년 부문 금상, 성경고사대회에서 5학년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부모님은 김창진 목사, 등촌3교구 김혜경 사모이며, 동생은 영은(초등1부, 등양초등학교 4학년), 휘성(유년2부, 등양초등학교 1학년, 2010년 5월 23일 별님으로 서원), 휘은(4살, 유아부)이가 있습니다. 네 남매가 매일 말씀과 기도로 양육되도록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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