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5 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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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

경향어린이 새소식반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교육국장 박윤석 목사의 사회, 새소식반 부장 나근중 집사의 기도, 김주원 목사의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교회’(마 4:10-17)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새소식반 교사 및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특송과, 새소식반을 소개하고 열매를 소망하며 동참을 당부하는 간절한 바람들이 담겨 있는 영상 상영, 남서울교구 광명새소식반 교사로 수고하고 있는 이지연 집사의 은혜로운 간증과 중·고등부 S.F.C. 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김주원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께서 세우시는 교회는 우상 숭배가 만연한 세상의 한가운데 세워지지만, 교회의 회원 자격은 그런 우상숭배의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고백을 하는 자들이라고 설교하였다. 또한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권세는 바로 말씀의 권세라고 하면서 경향의 모든 새소식반을 통해 어릴 때부터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바른 신앙고백을 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나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승리자들이 다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귀한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는 모든 새소식반 봉사자들과 경향의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하였다.
이날 낮에 있었던 개강감사모임과 밤예배 시간에 있었던 헌신예배를 통해 다시 한 번 심기일전하여 하나님 앞에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힘차게 시작한 경향어린이 새소식반은 2017년 봄에 65개 지역에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새소식반을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는 200여 명의 봉사자들의 헌신을 통해 새소식반마다 믿는 자의 수가 날마다 늘어나며 풍성한 구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또한 어린이들로 말미암아 그 온 가정까지도 구원의 반열에 드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성도들의 관심과 기도, 동참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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