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7 제38회 경향 S.F.C. 부흥회 및 2016학년도 졸업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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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경향 S.F.C. 부흥회 및 2016학년도 졸업감사예배

제38회 경향 S.F.C. 부흥회가 지난 2월 17일(금) 손광식 강도사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어 3일간(2. 17-19) 진행되었다. 주강사 정원재 목사는 금요일 저녁에 ‘오직 은혜로 지어져 가는 S.F.C.’(롬 5:6-11), 토요일 새벽에 ‘오직 성경으로 지어져 가는 S.F.C.’(딤후 3:14-17), 토요일 저녁에 ‘오직 하나님께 영광으로 지어져 가는 S.F.C.’(롬11:33-36, 고전 10:31-33)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며 운동원들이 새 학기를 시작하는 데 앞서 큰 결단과 도전을 주었다.
부흥회 기간 중에는 모든 경향의 중·고·대 S.F.C. 운동원들이 24개의 조로 나뉘어 부흥회 전부터 시작된 준비기도회와 연합모임, 노방전도와 오후프로그램, 그리고 예배와 기도회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소중한 시간을 하나님께 드려 열심을 다해 참석하였다.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오후에는 ‘함께 체력을 단련하느니라(체육대회)’와 ‘진짜 S.F.C.(코스별 게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조별로 선한 경쟁을 하며 단합하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예배 후에는 기도회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드리며, 복음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서원의 기도도 드렸다. 또한 각자가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과 S.F.C.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것을 결단하며 뜨겁게 기도하였다.
주일 저녁에는 2016학년도 졸업감사예배로 모였다. 최경원 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박선옥 여부대회장의 강령제창, 대학부 부장 김석찬 장로의 기도가 있은 후, S.F.C.의 한 해를 돌아보는 영상 상영, 중·고·대S.F.C. 상임위원단과 대학부 샬롬중창단의 은혜로운 특송 등의 특별 순서를 가졌다. 이어서 중·고·대S.F.C.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주강사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최서윤 재정부장의 헌금기도 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예배 중에는 중·고·대 S.F.C. 졸업생들이 졸업에 감사하여 교회에 헌물을 드리고, 교회가 졸업생들에게 졸업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다. 2016학년도에는 초등부 427명, 중등부 506명, 고등부 352명, 대학부 195명 등 총 1480명이 졸업하여 상급기관으로 진급하였다. 이날 주강사 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는 ‘음행과 마술로 나라와 족속을 미혹하느니라’(나훔 3:1-7)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점점 북한의 사회주의가 옳은 것인 양 세뇌되어가는 세상의 학생들과 구별되어 우리 S.F.C.만은 올바른 국가관과 사상을 가지고 개혁주의 신앙의 선조들을 따라 올바르게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며 축복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금번 부흥회에는 30명이 넘는 새친구와 2명의 장결자를 포함한 560여 명의 S.F.C. 운동원들이 참석하여 은혜가 넘치는 말씀과 기도회를 통해, 그리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2017년 새 학기에도 세상에 나아가 구별된 신앙의 모습으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S.F.C. 운동원들이 되리라 다짐하며 힘차게 출발하였다. 제38회 경향 S.F.C. 부흥회를 위해 기도와 물질의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교역자와 당회원, S.F.C. 교사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부흥회를 통해 받은 은혜로 새 학기 각자의 자리에서 학업충실, 교회봉사, 친구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는 경향의 S.F.C. 운동원들이 되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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