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2 개척교회 후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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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후원예배

지난주일 저녁예배는 개척교회 후원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김주원 목사의 사회, 신정철 장로의 기도, 대학부 샬롬중창단의 아름다운 특송과 대학부 S.F.C. 찬양대의 은혜롭고 힘찬 찬양, 박윤석 목사의 ‘두 증인’(계 11:3-13)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박윤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두 증인 된 교회는, 먼저 교회운동의 열매는 오직 성령의 역사로 이루어짐을 겸손히 고백해야 하며, 또한 교회운동 앞에 놓인 고난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이겨낼 수 있음을 확신해야 한다고 하면서, 경향의 모든 성도들이 겸손하게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2017년에도 두 증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갈 것을 축복하면서, 특히 험난한 여건 속에서도 ‘두 증인의 사명 감당’을 위해 애쓰고 있는 넙도교회와 방축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물질로도 후원해 줄 것을 권면하였다.
특별히 이번 개척교회 후원예배에서 성도들이 드린 헌금은 전액 우리 교단 교회 중 최남단에 위치한 교회인 전남 완도군의 넙도교회(남궁윤 목사)와 방축교회(송완영 목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선교지 만큼이나 열악한 낙도에서도 오직 양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기쁨과 감사로 목회하고 있는 두 분 목사님은 많은 동역자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성도들은 설교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님께서 마지막까지 당부하신 두 증인으로서의 복음전파의 사명을 되새기며, 교단교회들, 특히 넙도교회와 방축교회를 위하여 뜨겁게 기도하고 헌금하였다.

구글+ 포토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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