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5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More videos
116
Views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밤 예배시간에 있었다. 연합회 회장 김범주 권사의 사회,부회장 홍순옥 권사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황명길 목사의 ‘막달라 마리아’(요 20:1-10)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순서로는 먼저 전국여전도회와 서울남노회여전도회 연합회 임역원들의 특송과 2017년에 앞장서서 각 여전도회를 섬길 제1-71여전도회 회장단의 헌신을 다짐하는 뜨거운 특송이 있었으며,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힘차고 아름다운 찬양이 있었다.
설교를 맡은 황명길 목사는 예수님 당시 여자들은 인격적으로 무시당하였지만 예수님의 주변에는 여자 성도들이 많았고, 특별히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는 어간에는 더욱 믿음을 보여주는 여자 성도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그 중에서도 총 14번이나 성경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큰 은혜를 입었던 여인이며, 예수님을 끝까지 사랑하고 따랐던 여인이라고 소개하였다. 그러면서 황명길 목사는 바로 그 막달라 마리아처럼 경향의 모든 여전도회 회원들과 성도들도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끝까지 주님을 따르며 사랑하는 2017년이 되기를 권면하였다.
경향의 모든 여전도회 회원들과 성도들이 2017년 한 해 동안도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는 하나의 지체로서 더욱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를 다짐하며, 특별히 다음 날부터 진행될 제26회 전국여전도회수련회의 강사목사님을 위해, 많이 참석하여 은혜 받기 위해, 좋은 날씨와 교통편의 안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 시간이었다. 새해에도 71개 여전도회 기관들과 연합회의 힘찬 헌신과 활동으로 경향이 더 든든히 세워지고, 그 지경들이 크게 넓어지며, 수많은 구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는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구글+ 포토앨범

경향교회 구글+ 사진에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곳은 100장까지만 보입니다.)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