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맞이 경향의 5대 실천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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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희년(禧年) 2023년

경향교회 설립 43주년 기념주일 맞이하며 ‘희년맞이 경향의 5대 실천목표’ 선포

2016년 4월 17일 주일은 교회설립 43주년 기념주일이며 경향 희년(禧年)인 2023년을 7년 앞둔 의미 있는 주일이었다.
이날 석기현 담임 목사님께서는 주일 낮 1, 2, 3부 예배에서 ‘제 오십년은 너희에게 희년(禧年)이니’(레25:8-17)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경향의 희년은 ‘종의 신분을 벗어나는 자유’를 선포하게 될 해이며, ‘힘든 수고를 그치는 안식’을 만끽하게 될 해이고, 또한 ‘물질적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맞이하게 될 해라고 하시면서 “7년 후에 우리 경향의 ‘가는 전도자’들과 ‘보내는 전도자’들은 서울과 조국과 전 세계 곳곳에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사탄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켜 그리스도안에서의 자유를 누리게’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7년만 지나면 우리 경향의 ‘신실하고 충성된 사명인’들은 이제 하나님께서 친히 베풀어 주시는 ‘안식의 상급’들을 마음껏 즐기게 될 것입니다.
7년 후 오늘에 이 경향공동체는 ‘헌당헌관’과 ‘제네바신학교’와‘경향선교회’와 ‘별들의 학교’ 등을 위해 기꺼이 짊어지고 왔던 모든 빚을 완전히 다 갚고 이제 우리 경향교회를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해 놓으신, 지금의 우리로서는 아직 상상조차 못할 ‘엄청난 새 기업’을 경영하는 시대를 맞이하고야 마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소망 넘치는 경향의 5대 비전을 선포하셨다.
이에 온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지난 43년 동안 이 경향교회를 지켜 주시고 이처럼 부흥시켜 주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7년 후에 우리에게 이 ‘즐거운 Jubilee’, 이토록 ‘복스러운 희년’을 반드시 맞이하게 해 주실 것을 확실히 믿는 소망 가운데 더더욱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경향인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다짐하며 서원하였다.
모든 경향인이 다함께 하나님께 큰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리며 멋지게 결승테이프를 끊을 그날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이때에, ‘현재의 작은 수고와 고난은 장차 받을 영광에 족히 비교할 수 없는’ 것임을 확신하며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경향의 희년이요, 설립 50주년인 2023년을 향하여 힘차게 달음박질을 시작하였다.

경향교회 2023희년(교회설립 50주년)맞이 5대 실천목표

첫째, ‘보리떡 헌금운동’ 완결

둘째, 수도권 벨트화를 위한 지교회 개척

셋째,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후원

넷째, 남북통일 후 북한선교를 위한 준비

다섯째, 강서지역 복지사업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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