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 성료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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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2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 성료

노회 중 우리 교회 손광식, 장지성, 이이삭, 석대은 전도사와 강정국(시온성교회) 전도사의 강도사 인허식

제122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4월 12일(화) 우리 교회 제2성전에서 있었다. 12일(화) 오전 10시에 노회장 이현상 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안흥수 목사의 기도, 서기 박윤석 목사의 성경봉독, 경향교회 여전도회찬양대의 찬양,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수 4:1-24)라는 제목의 이현상 목사의 설교, 성찬식, 노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금번 제122회 서울남노회 정기노회에서는 각 지교회와 시찰회에서 상정한 교역자 사임 및 청빙, 목사고시와 강도사인허 청원 허락 및 추천, 장로피택 청원 허락 등 여러 안건들을 검토, 허락하고 처리하였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부터는 강도사 인허식이 거행되었다. 금번 강도사 인허식은 노회장 이현상 목사의 사회, 서기 박윤석 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김대희 목사의 성경봉독, 이현상 목사의 ‘광야의 예수님, 광야의 지도자’(마 4:1-11)라는 제목의 설교, 노회장의 서약, 기도 및 공포, 인허증 수여, 전 노회장 김길곤 목사의 권면, 부노회장 안흥수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금번 강도사 인허식에서는 우리 교회 손광식, 장지성, 이이삭, 석대은 전도사와 강정국(시온성교회) 전도사가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교단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그리고 강도사 인허를 받은 교역자들을 위하여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의 후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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