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S.F.C.

947
Views

교회 개척과 함께 조직되어 42년을 교회와 함께 성장해온 역사 깊은 부서

경향교회 대학부 S.F.C.

대학부 S.F.C.(강민수 목사, 최성희전도사, 부장 김석찬 장로, 부감 강호남 집사)는 경향교회 최초의 기관으로, 교회가 개척된 1973년에 조직되어 교회와 함께 걸으며 성장해온 역사깊은 부서입니다. 애칭은 샬롬대학부이며, 제3대 샬롬사 주간 출신이신석기현 담임목사님께서 당시에 디자인하신 샬롬대학부 마크를 지금까지 샬롬의심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학부의 모든운동원들은 개혁주의의 원리에 입각한 신행일치의 삶을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매주 토요일 3시 30분 교육관 4층에서 토요예배로 모이며, 남들과 같이 주말을 노는 데 보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자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매주 평균 120명의 운동원들이 토요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예배 후 성경공부와 코이노니아 시간을 통해 교제의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947)

대학부 S.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