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선교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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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선교회 헌신예배

  지난주일 저녁예배는 경향선교회 헌신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예배는 박건희 강도사의 사회, 김진호 장로의 기도, 청년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선교국장 이현상 목사의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창 41:46-57)라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서울남노회 주일학교성경암송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유치2주일학교 이예지 어린이의 성경암송과 안승복 선교사가 사역하는 브라질 선교지(우벨란지아, 마라녕주)를 소개하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영상 상영이 있었으며, 임마누엘 중창단의 특송이 있은 후 청년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또한 이 시간에는 특정지역 선교를 위해 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특별헌금을 드리는 시간도 있었다.
이현상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요셉은 애굽에 노예로 팔려간 몸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구원을 위해 그를 바로와 그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 앞에서 높이시고 사용하셨다고 하면서, 우리도 하나님의 역사의 벽보를 읽고 해석하며 세계적인 종말의 풍년과 흉년을 볼 줄 아는 밝은 눈을 가지고 하나님의 구속사를 위해 쓰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기 위해서 창고를 열고 그동안 채워두었던 하나님의 축복들을, 이제 다시 창고를 활짝 열고 전 세계 하나님의 백성들과 나누는 세계선교에 힘을 다하자고 간절히 권면하였다.
파송받은 선교사와 가족들, 선교지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요셉의 창고를 활짝 열고 가든지 보내든지 하나님의 택자들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전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기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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