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교사 연합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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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교사 연합 헌신예배

  주일학교 교사 연합 헌신예배가 지난주일 저녁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교육2국장 김수만 목사의 사회, 영아2주일학교 부장 조광수 장로의 기도, 교육1국장 박윤석 목사의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삿 1:22-28)는 제목의 설교와 석기현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설교를 맡은 박윤석 목사는 충성된 교사는 자기 편리를 따르는 자기중심의 봉사자가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봉사할 줄 아는 교사이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싸울 줄 아는 교사라고 하면서, 경향의 모든 교사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주님을 위해 충성하며 최선을 다해 충성하는 교사들이 되어 하나님이 택하신 양떼들을 다 찾을 때까지 찾아내고 또 찾아내는 뜨거운 구령의 여름으로 만들 것을 권면하였다.
특별히 이 시간에는 서울남노회 어린이성경암송대회 유년부 2학년 부문 은상을 차지한 성민석 어린이(유년1주일학교)의 성경 암송과 교육1·2국에 속한 주일학교의 겨울부흥회와 부활절대축제, 천국잔치, 여름성경학교 교사 강습회 및 그림·글짓기 대회, 성경암송대회 등의 행사들을 소개하며 2015년 경향 주일학교 여름 어린이 성경학교를 홍보하는 영상 상영이 있었다. 계속해서 샛별합창단 어린이들의 찬양과 전국 어린이 그림·글짓기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을 시상하는 시간을 가진 후 교육1·2·3국 교사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모든 경향의 교사들과 성도들은 2015년에도 경향 주일학교 여름 어린이 성경학교를 지켜 주시고 큰 은혜를 주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몸으로, 기도로, 물질로 후원하고 봉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2015년 경향주일학교 여름 어린이 성경학교를 비롯한 모든 모임들을 통해 경향의 자녀들이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힘입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어린이로 살아가며, 복음을 위해 크고 멋지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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